'2011/02'에 해당되는 글 3

  1. 2011.02.13 MongoDB
  2. 2011.02.09 RailLink 무선랜카드 오류
  3. 2011.02.07 things changed

MongoDB

NoSQL db 중 하나.



설치
$ tar xvzf mongodb-linux-i686-1.6.5.tgz
$ cd mongodb-linux-i686-1.6.5
$ mkdir data
$ mkdir data/db
$ mkdir logs

DB start
$ bin/mongod --dbpath data/db --port 27017 --logpath logs/server.log --rest
or
$ bin/mongod --config conf/mongodb.conf
$ bin/mongod -f conf/mongodb.conf
config 설정 방법

config 예 (mongodb.conf)
dbpath=/opt/mongodb/data/db
logpath=/opt/mongodb/logs/mongodb.log
logappend=true
verbose=true

#bind_ip=127.0.0.1
port=27017
fork=true

rest=true
#auth=true
#noauth=true


Client test (CLI  사용)
다른 터미널에서
$ bin/mongo localhost:27017

DB stop
start option 에 fork 했으면 daemon 으로 뜨기 때문에 그때 알려준 pid 를 kill 하거나
pid 를 찾아서 kill 하거나, (어쨌든, kill).
Client 에서 admin 으로 변경한 다음, shutdown 하거나. (그 외 다른 깔끔한게 있겠지만, 일단 여기까지)
> use admin
> db.shutdownServer();


Admin 화면
db start option 에서 --rest 를 줬기때문에
브라우저에서
localhost:27017 하면 포트에 1000 더하라고 메시지 나오고
localhost:28017 하면 어드민페이지가 보인다.


Driver 다운로드 및 Java Language
maven repository 에는 2.3 있음.

데이터 모델.
Document 
여러개의 filed 명과 filed 값으로 구성(key-value). 
4MB 까지. (넘으면 GridFS 파일 시스템과 연동해야 함)
문서 단위로 저장 삭제, 수정할 수 있고, 내부의 필드 단위로 수정할 수 없다.
문서의 저장과 전송 포맷은 JSON.
Collection
Document 의 그룹.  RDB 에서 table 과 비슷.
DataBase
Collection 을 관리 하는 단위. RDB 에서 DB instance 와 비슷.

데이터 복제와 샤딩.
Sharding 은 키 기반으로 데이터를 분 산 배치시키는 방법 . Sharding 없이 복제만 구성하면 MySql 같이 Master-Slave 구조가 된다. 
이건 여기서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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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Link 무선랜카드 오류

오늘 회사에서 내자리까지 오는 유선 랜이 맛가있어서,
속도가 느리지만 무선이라도 써야겠다 싶은 마음에 AP에 접속했는데, 연결이 안된다.
아우..정말..

Ubuntu 에서 RailLink 계열의 RT2870, RT3070 칩셋을 가진 무선랜카드인 ipTime 의 ipTime 의 N200UA(RT2870), N100UM(RT3070) 가 무선이 안잡힐 때.


방법은

$ sudo vi /etc/modprobe.d/blacklist.conf
 한후 블랙리스트 마지막에 다음을 추가
blacklist rt2800u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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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changed

오랜만에 코딩 얘기말고 개인적인 글을 써본다.
기왕이면 새해 계획과 함께.

10년만에 아주 짧은 백수 생활을 했다.
이직을 하면서 생긴 달콤한 휴가라고나 할까. 그동안 쉼없이 달렸으니, 이정도는 쉬어줘도 된다. 
근데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버렸고, 내일 부터는 새로운 회사에서 열근해야 한다.

올해는 나에게 많은 변화가 생길 것 같다.
회사를 옮겼고, 아마도 그동안 하던 업무와는 조금 다른 새로운 분야를 접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쉬는 동안 주변상황도 많이 정리되었다. 
덕분에 좀 정신이 없었지만, 가뿐한 마음으로 새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올 한 해는 어떻게 살까.

글을 끝까지 차분히 읽자. 
요새는 정말 읽어야 할 것이 너무 많다. 용량은 한계가 있는 데 꾸역꾸역 집어 넣는 기분이다. 많은 것을 빠른 시간에 보려고 해서 그런지 대충 읽고 필요한 부분만 섭취하려고 하는 습관이 생겨버렸다. 요즘의 트랜드를 모두 알아야 한다는 약간의 강박관념이라고나 할까. 능력도 안되면서 말이야. 근데, 그렇게 읽으면 읽어도 뭔지 모르겠다. 차라리 지금 나한테 꼭 필요한 것들만 추려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는 게 더 나은 것 같다. Read later? do it now. 이제 그렇게 별표 해놓고 나중에 읽자, 이렇게 미루지 말자. 

처음의 마음을 잃지 말자.
사람은 누구나 간절하게 원하는 것이 있다. 정말 하찮은 것이라도 그것을 원할 때가 있다. 위로가 필요할 때 따뜻한 말 한마디, 자신감이 떨어질 때 넌 할 수 있다는 믿음의 말, 따뜻한 손, 힘들 때의 허그가 주는 포근함. 그런데 막상 그것을 얻고 나면 너무 쉽게 그러한 것들의 소중함을 잊어버리고 그러한 것들을 내게 주었던 사람에게 소흘해진다. 하지만, 생각해봐, 내가 그러한 것들을 간절하게 원했던 때를, 얼마나 간절했는지를, 그것을 얻기 위해서 내가 무엇을 했었는지, 그리고 그것을 얻었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처음의 그 마음처럼만 한다면 어리석은 실수를 줄일 수 있다.

글 좀 쓰자.
블러그에 적어 놓고 안 올리는 글이 참 많다. 블러그라는 게 publish 라는 성격이 있어서 그런지, 왠지 좀 정제되고 내용도 알차게 적어야만 할 것 같은 압박이 은근있다. 코딩관련 글은 특히 그렇다. 하지만, 생각해봐, 내가 왜 블러그에 글을 적기로 마음먹었는지. 그건 내가 머리가 나빠서 자꾸 까먹어서 적어 놓고 나중에 그 삽질 또 하지 않으려고 한거다. 어찌보면 publish 보다는 나 보기 위해서 적는 글들이다. 근데, 뭐 대단한 내용 적을 것도 아니면서 막상 적어 놓고는 publish 하지 못한다. 혹시 누가 보면, 이런 시시걸 적어 놨나, 헐, 이것도 모른단 말야 할까봐. 아님 글 적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어차피 내가 볼건데, 내가 알아들을 수 있는 수준으로 적으면 된다. 잘 쓸 필요없다. 글로 적어놔야 까먹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린다.

내가 생각하는 것, 나의 의견을 표현하자.
근래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을 잘 표현하지 않았다. 글쎄, 나를 아는 사람이라면, 니가 정말 그랬어? 할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근래 이년 정도를 '그래, 도 한번 닦아보자' 하면서 상대방 눈치보면서 내 의견을 잘 표현하지 않고 들어만 주었다. 상대방과 다른 의견이 있어도 말을 못했다. 혹시나 불화가 생길까봐. 회사동료든, 친구든, 연인이든, 모든 인간관계에서 의견이 다를 때는 다툴 수도 있고, 기분이 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걸 두려워해서 무조건 양보만 해서는 안된다. 내가 내 의견을 말할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만 상대방도 나를 무시하지 않게 된다. 그리고 상대방도 그걸 들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서로 조화롭게 지낼 수 있는 것이다. 상대방이 그런 인격이 되지 않는 다면? 그건 그때 가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자.
그래, 더 말이 필요없다. 흔한 말이지만 진실이다. 최선을 다하고 나면 진이 다 빠져서 그런지 일이 잘 안 풀려도 후회나 미련이 많이 남지 않는다. 그저 아쉬움이 있을 뿐. 잘 되면, 그것만큼 기쁜 것도 없다. 일단 선택했다면 최선을 다하는 거다. 선택하기까지 얼마나 고민하고 갈등했었는지 기억한다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최선을 다하는 것 밖에 무엇이 있겠는가. 최선을 다해야만 끝까지 갈 수 있는 거고, 가봐야 아는 거고 해봐야 아는 거다.  

세상, 두렵다. 그래도 물러서지 말자.
나이가 들 수록 정말, 세상이 무섭다. 사람도 무섭다. 내가 믿으면 세상도 나를 믿는 줄만 알았다. 내가 진심으로 대하면 세상도 나를 진심으로 대하는 줄 알았다. 근데, 그게 아니더라. 그래도 숨어서 살지 말자. 나를 믿자. 나의 안목을 믿자. 

여유를 갖고 현재를 즐기자.
조급해 할 필요 없다. 현재를 즐기자. 지금 내가 보내고 있는 이 현재라는 시간이 미래를 만들어 준다. 기분 좋고 즐겁게 미래를 만들어가자.





내일부터 나는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
10시까지 출근하다가 9시까지 출근할 생각을 하니, 에휴......그것도 우리 집에서 무지하게 멀다......
그래, 열공 즐프하며서 살자. 그리고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지 않게 잘 지키자.
올 한해 잘 살아보자. 
아, 내일 로또 사러가야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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